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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만화와 함께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어른이 된 지금을 되돌아보고 따스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향수, 공감, 위로를 느낄 수 있으며, 어른이 된 지금을 되돌아보고 자기 성찰을 할 수 있습니다.
어느새 '어른'이라는 말에 익숙해져 버린 우리를 귀엽고 순수했던 그 시절로 떠나게 하는 책이다. 작가는 유년 시절의 기억을 떠올려 그 시절 유행했던 각종 아이템은 물론이고 우리 모두가 한 번쯤 경험했던 일들을 귀엽고 사랑스러운 4컷 만화에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