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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리승과 토끼 우사토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이야기, 언어 장벽을 극복하고 우정을 맺는 과정을 통해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타인에 대한 이해 심화, 언어 다양성에 대한 존중 증진
말이 통하지 않아도 마음이 통할 수 있을까?언어의 수수께끼를 풀면 보이는 진심!우사토는 새로 전학 온 리승과 함께 놀고 싶었지만,어떻게 다가가야 좋을지 몰랐어요.우사토는 리승이 하는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리승은 우사토가 하는 말을 알아듣지 못해요.말이 통하지 않아도 마음은 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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