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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어린이 문학의 거장 바르브루 린드그렌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수상작가 에바 에릭손이 함께 만든 감동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수십 년 전의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섬세한 감정선과 아름다운 수채화로 위로와 위안을 제공합니다.
작은 아저씨의 이야기와 에바 에릭손의 그림은 독자들에게 위안과 따스함을 줄 것이며, 어린 시절에 대한 향수와 함께 따뜻하고 포근한 감정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연민을 가르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스웨덴 어린이 문학의 거장, 바르브루 린드그렌의 대표 작품이다. 1979년 출간된 이래 스웨덴의 많은 독자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건네 준 그림책이다. 39년 만에 흑백에서 아름다운 색을 입고, 새로운 그림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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