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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건의 세계를 맛보고 살림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완벽한 선택입니다. 두 저자의 따뜻하고 공감가는 글쓰기가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그들의 일상 속 사유를 통해 비거니즘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합니다.
비건의 세계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동물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에 대한 책임감 증가.
페미니즘과 비거니즘, 폭력과 저항에 대한 깊은 사유를 글로 쓰는 예술사회학자 이라영과, ‘동물해방물결’에서 동물권 활동가로 일하며 밴드 ‘양반들’에서 노래하는 전범선이 만났다. 두 작가는 1년간 비건의 ‘먹고 살리는 일’을 주제로 깊고 넓은 이야기를 나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