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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난 빵은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과 수용을 배우는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마루야마 나오 작가의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재치 있는 의인화는 어린이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독특함을 받아들이고 그것이 바로 그들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임을 상기시켜주는 따뜻하고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구멍 난 빵은 독자들이 자신의 독특함을 받아들이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이 책은 또한 어린이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 더 사랑하고 수용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빵이 되고 싶은 토끼』로 우리나라에 잘 알려진 마루야마 나오 작가의 그림책이다. 이 책은 번듯한 빵이 되고 싶었던 빵 반죽이 빵집 아저씨의 실수로 그만 구멍 난 빵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작가는 이 책으로 일본 제15회 그림책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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