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방법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저자의 여정을 통해 비건 생활의 가치와 친환경적인 삶을 가꾸어 나가는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자연식물식과 비건 생활의 이점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환경 보호와 동물 복지 증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저자 이영미는 스스로를 ‘평화밥상 연구가’, ‘식물식밥상 지도사’라 소개한다. 시골에서 나고 자란 저자는 고등학교 시절 도시 생활에 도통 적응할 수 없었다고 고백한다. 저자는 영혼이 메말라가는 듯한 답답함을 해소할 방법을 찾다가, 다양한 책을 접하며 비폭력 평화주의에 관심을 가진다. 이후 저자는 자연과 공존할 수 있는 삶을 찾아 나선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