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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터에서 발생하는 비극적인 사고들을 심층적으로 파헤쳐, 이러한 참사가 반복되는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기자인 저자가 직접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쓰여져 있어 사건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상기시켜줍니다.
이 책은 일터에서 발생하는 참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이러한 사고가 반복되는 원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그들의 유가족에게 위로를 건네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기자로 크고 작은 재난 현장을 취재하던 저자는 노동 분야를 맡으면서 일터에서도 매일 재난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깨닫고, 누구도 일하다가 죽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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