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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학교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백년학교 1 - 모퉁이 교실에서 생긴 일'은 나이와 경험을 초월한 우정과 배움에 대한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황선미 작가의 재치 있는 글과 김정은 화가의 매력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독자들은 공감과 이해의 마음을 키울 뿐만 아니라, 평생 학습의 중요성과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의 연결의 가치를 배울 것입니다.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65권. 10살 새봄이와 67살 장갑분 할머니가 펼치는 학교 이야기다. 장갑분 할머니의 친구가 새봄이네 학교에 보내 온 토끼가 어느 날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아이는 아이답고, 어른은 어른다우면서도 친구가 되는 학교 이야기를 통해 알게 되는 배움엔 나이와 끝이 없고,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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