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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픔과 고난을 견디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선사하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림은 마음을 사로잡는 색감과 디테일로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공감, 위안, 희망의 느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새벽이 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 아픔을 견디고 일상을 살아야 하는 삶 속에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찾아 온다면 내일 아침이 오는 것도 두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따뜻한 색감의 그림은 지친 마음에 따뜻한 미소를 선물 합니다. “걱정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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