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기심을 통해 관점을 바꾸고 차이를 이해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한 필수 지침서입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고, 이해와 수용의 길로 이끌어주는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호기심을 통해 관점을 바꾸고 차이를 이해하는 태도를 기르며, 더 많은 인정과 수용이, 관용과 타협을 촉진할 것입니다.
딴 세상 사람을 저세상으로 보내버리지 않고이 세상에서 사이좋게 공존하기 위하여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과 좋은 대화를 나누는 건 불가능하다고? 내가 보기에 이상하고 비합리적인 주장을 늘어놓는 사람들은 상종도 하기 싫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와 ‘그들’은 같은 세상을 살아갈 수밖에 없다. 계속 등 돌린 채 버티다가 아예 세상이 망해버리기 전에, 지금 당장 변화가, 해결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진보적 성향의 동양계 미국인”인 스콧 시게오카는 그 해결책을 찾아 나서기 위해 어느 날 갑자기 길을 나섰다. 미국 전역을 목적 없이 떠돌며 트럼프 지지자,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 등 평소 절대로 만나볼 일이 없던 ‘그들’과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모든 교류와 변화의 원동력이 바로 ‘호기심(curiosity)’임을 깨달았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의 ‘호기심 여정’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하며, 혐오와 불통을 몰아내는 도구인 호기심을 강화하고 활용하기 위한 실용적인 가이드를 내놓는다. 더 많은 인정과 수용이, 관용과 타협이 간절한 사람들에게 이 책은 호기심을 통해 관점을 바꾸고 차이를 이해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한 필수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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