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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따뜻하고 동화 같은 그림과 유쾌한 글로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박현웅 작가의 첫 번째 그림 에세이로, 그의 세밀한 작업 방식과 정성이 돋보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행복의 조각을 발견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행복, 위안, 추억의 소환, 감사의 마음, 일상의 소중함 인식
지난날의 추억과 기억에 따뜻한 동화적 감성을 덧입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작가 박현웅. 이 책은 지난 15년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97점의 동화 같은 그림과 유쾌한 글로 우리가 잊고 지내던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일깨워주는 그림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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