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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탈출한 탈북자의 용기와 회복력에 관한 가슴 아픈 이야기, 그리고 새로운 희망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황선희의 경험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키며, 그녀의 강인함과 결단력을 통해 영감을 얻게 합니다.
황선희의 용기와 회복력에 대한 감사를 느끼게 되며, 북한에서 탈출한 이들의 고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공감과 이해를 발전시키고,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행동을 취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북한. 누군가에게는 공포와 타도의 대상이, 누군가에게는 그리움의 공간이 되는 곳. 가깝지만 멀고, 하나라고 말하기엔 너무도 달라 상상으로도 그릴 수 없는 곳. <19년>의 작가, 황선희는 북한에서 온 탈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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