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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범해 보이는 사람들의 기이한 심리 상담 사례를 통해 인간 심리의 어두운 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타냐 바이런의 솔직하고 공감가는 글쓰기는 독자들을 매료시키며, 우리가 주변 사람들과 우리 자신에 대해 가지고 있던 선입견을 도전합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가정과 가족에 대해 더 깊이 성찰하고, 인간 심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얼핏 보면 우리와 다를 바 없이 평범하지만 기이하고도 충격적인 사연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와 함께 심리 분석이 등장하는 상담 사례집이다. 영국의 임상 심리학자이자 아동 심리학자인 저자 타냐 바이런이 임상 심리학자 실습생 시절에 겪은 경험담을 바탕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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