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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음식의 역사와 문화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며, 우리가 사랑하는 한국 음식들의 유래를 알려줍니다. 맛깔스러운 글쓰기로 독자들을 매료시키며, 음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줄 것입니다.
미각이 확장되고, 문화 감성이 풍부해지며, 음식의 역사와 유래에 대한 지식이 향상됩니다.
‘글 쓰는 셰프’ 박찬일이 정성껏 차린 18가지 음식의 사연을 담고 있다. 박찬일이 골라 담은 메뉴들은 하나같이 우리 입맛을 사로잡은, ‘한국인의 소울 푸드’들이다. 맛과 향이 진하게 배인 저자의 글은 음식을 단순한 영양 섭취 수단이 아닌, 전통과 유행을 가로지르는 맛깔나는 문화 이야기로 맛보게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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