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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생활의 고군분투와 인간 본연의 따뜻함을 솔직하게 그려낸 이 책은, 우리 시대의 힘없는 영혼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위로와 위안을 선사합니다.
도시 속 인간 본연의 따뜻함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우리 시대의 힘없는 영혼들에 대한 공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88만원세대 에세이스트 김현진이 전하는 도시의 힘없는 영혼들에 대한 뜨거운 기록. 처음 세상에 내놓은 책 <네 멋대로 해라> 이후 12년여 동안 여러 권의 책을 쓰고, 한겨레, 시사IN, 프레시안, 경향신문 등의 매체에 꾸준히 기고해오면서, 김현진의 글은 줄곧 거침없었다. 그런 그녀가 지금껏 꺼내놓지 못했던 이야기들, 자기 안에 묻어두었던 내밀한 기억들을 조용하게 풀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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