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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사막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서 느낀 감정들을 생생하게 그려낸 김태형 시인의 첫 산문집으로, 독자들에게 자연과 함께한 경이로움과 고독함, 그리고 감동적인 여정을 선사합니다.
자연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감정적 성장, 그리고 아름다움에 대한 인식 변화.
고비사막 한가운데서 세상이 너무 고독하고 아름다워서 그만 주저앉아 울어 버렸다는 김태형 시인의 첫 산문집. 작가는 사막 한가운데 텐트를 치고 밤을 새며 찍은 별, 구름, 낙타, 지평선, 무지개 등 너무 아름다워서 기억나지 않던 것들을 생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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