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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자연과 사랑의 섬세한 감각을 통해 독자들을 매혹적인 여정으로 안내합니다. 신효순 시인의 첫 번째 작품인 '바다를 모르는 사람과 바다에 갔다'는 슬픔, 일상, 그리고 우리가 마주하는 풍경들에 대한 성찰을 담아내며, 독자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울림을 남깁니다.
독자들은 자연과 사랑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되며, 시인의 진정성 있고 담담한 목소리에 위로를 받고 공감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자신의 감정을 성찰하고 주변 세계를 더 깊이 감상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시인동네 시인선 73권. 2015년 「유심」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신효순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자연과 사랑의 감각으로 빚어낸 자리마다 시인이 마주한 풍경들이 수놓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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