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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 인간관계, 교육 현실과 사회에 대한 시인의 통찰을 아름다운 언어로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박재범의 첫 시집은 우리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감상하고 삶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삶에 대한 감사함 증대, 교육 현실에 대한 새로운 관점 얻기.
박재범의 첫 시집으로, 유년 시절 바다의 정서를 바탕으로 한 섬세한 감수성이 빚어내는 내면의 모습에서부터 낮은 곳에서 사는 주변 사람들과 자연에 대한 따뜻한 애정, 저자와 삶을 함께하는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깊은 사랑이 구체적이고 정겨운 삶의 언어들을 통해 형상화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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