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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과의 관계에 지쳐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입니다. 저자의 솔직한 경험담과 인간관계에서 적당히 거리를 두는 방법을 통해 자신을 되찾을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타인과의 관계에 대한 건강한 경계 설정 방법을 가르쳐주고, 자신을 우선순위에 두며 더 큰 행복과 만족감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타인과의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획된 그림 에세이. 김혜령 작가는 표지, 삽화 작업을 통해 나름 행복하고 안정된 일러스트레이터의 길을 걷고 있지만, 불규칙한 일상과 수입을 꼬집으며 함부로 자신을 재단하려는 사람들 때문에 적잖이 상처를 받고 있노라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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