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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의 다양한 고민과 걱정을 공감하고 이해해주는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고민을 나누고 작가들로부터 진심 어린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꼬물꼬물 책놀이를 통해 걱정을 잊게 도와줍니다.
공감, 이해, 그리고 걱정을 다루는 데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전략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3년 전 파주 교하도서관에서 ‘걱정쟁이 어린이’들을 위한 김응, 김유 작가의 북 멘토링이 시작됐다. 북 멘토링을 통해 모인 편지와 답장들을 한 권에 담아 <걱정 먹는 우체통>이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