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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줄 뿐만 아니라 우리 시대의 가장 빛나는 작품들을 소개하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울림을 주는 김륭 시인의 통찰력 있는 평론집입니다.
독자들은 김륭 시인의 통찰력 있는 분석과 함께 우리 시대의 가장 빛나는 동시 작품들을 탐험하며 동시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울림을 주는 새로운 작품을 발견하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김륭 시인이 데뷔 14년 만에 첫 동시 평론집을 펴냈다. 보석처럼 빛나는 동시 작품들에 대한 소개는 물론 신춘문예 수상작을 중심으로 우리 동시의 현 주소를 진단할 뿐 아니라 우리 동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방향에 대한 고민까지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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