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인공지능과 자동화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직업 시장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고 미래가 보장된 '퓨처프루프'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9가지 핵심 조건을 제공합니다.
'퓨처프루프'는 기술 발전이 가져오는 도전과 기회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개인 성장과 직업 개발에 있어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하여 독자들이 자신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합니다.
“5년 후, 당신의 자리는 없다!”앤드루 양, 찰스 두히그 강력 추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퓨처프루프》 한국어판 출간!“실리콘벨리 부자들은 자녀에게 코딩이 아니라 연민을 가르친다고? 연민이나 창의력도 더 이상 인간의 전유물이 아니다!” ‘부머 리무버’, ‘자율운영회사’ 같은 말을 들어보았는가? 아직도 기계화, 자동화, 인공지능이 내 직업, 내 미래와 무슨 상관일까 싶다면 당장 이 책에 주목해야 한다. 단순히 키오스크나 청소로봇이 아르바이트생을 밀어냈다는 수준이 아닌, 훨씬 더 오싹한 얘기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뉴욕타임스〉 기술 전문 기자인 케빈 루스는 ‘고학력, 정규직, 지식노동자’인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곧 사라질 직업’에 매달리고 있는 독자에게 경고한다. 이 책은 기술의 최전선에서 총알받이가 되지 않고 살아남는 사람, 즉 미래가 보장된 ‘퓨처프루프’형 인재가 가져야 할 9가지 조건을 제시하며, 무엇을 어떻게 대비할지 자세히 알려준다. 전 세계 10개국에 출간되었으며,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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