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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순수한 상상력과 오빠와의 특별한 유대를 담은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웃음과 눈물, 그리고 소중한 추억과의 재연결로 인한 감정적 여정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1983년 제1회 니이미 난키치 아동문학상 수상작. 그림책 <100만 번 산 고양이>, 에세이 <사는 게 뭐라고> 등 많은 책으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웃고 울게 하는 작가 사노 요코의 어린 시절을 엿볼 수 있는 동화 다섯 편이 실려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