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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거나 업무와 사생활의 균형을 잡지 못하는 직장인에게 이 책은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저자가 글쓰기를 통해 자아를 회복하고 20년 동안 한 직장에서 버틴 과정을 통해, 당신도 일에 치이지 않고 자신을 지켜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업무와 삶의 경계를 설정하는 방법을 배우며 직장 생활에 대한 거리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를 통해 내면의 목소리를 듣는 연습을 함으로써 직업을 사랑하는 태도와 자아 존중감을 회복하게 됩니다.
마음산책 직업 이야기 여덟 번째 책. 곽아람 기자가 사회부 수습기자 시절 경찰서에서 먹고 자며 사건을 취재하던 경험부터 신문사 첫 여성 출판팀장이 되어 노벨문학상 특집을 위해 밤새도록 독서한 경험까지 다양하고 현실감 넘치는 직장 생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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