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사 시간이 전쟁터와 다름없다고 고민하는 부모라면 이 책이 평온한 식탁을 되찾아줄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유아식의 복잡한 영양 계산과 조리 과정에 막막함을 느끼는 초보맘이라면, 실패 확률이 낮은 구체적인 레시피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실무 능력: 무염·저당 원칙을 지키면서도 아이가 좋아하는 맛을 내는 구체적인 조리 기술과 레시피 적용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 통찰력: 아이가 스스로 먹는 행동을 유도하는 환경 설정과 심리적 접근법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할 수 있습니다. - 동기부여: SNS에서 검증된 실제 사례를 통해 '우리 아이도 잘 먹을 수 있다'는 확신과 긍정적인 육아 마인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누적 3.5억 뷰, 17만 팔로워가 기다린 토비네 화제의 레시피 대공개!“와, 저렇게 스스로 잘 먹는 아기는 처음 봐요. 비결이 뭐예요?” “우리 애는 한입 먹이기도 전쟁인데, 식사 시간이 어쩜 이렇게 평온하죠?” 생후 11개월, 스스로 숟가락을 들고 한자리에 앉아 식판은 물론 턱받이에 떨어진 음식까지 싹싹 긁어 뚝딱 해치우는 아이, 토비. 이 한 편의 영상이 SNS를 통해 퍼져나갔고, 그 후로 이어진 토비 먹방은 누적 조회수가 3.5억 뷰를 넘어설 만큼 크나큰 관심을 받았다. 쏟아지는 레시피 공유 요청에 토비맘은 그동안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유아식 노하우를 한 권의 책으로 출간했다. 무염·저당 원칙 아래, 유아식 초기에 필요한 준비물부터 158개의 건강식 레시피까지, 밥 먹이기 전쟁을 끝내줄 실패 없는 유아식 안내서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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