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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 사회에서 만연한 자존감 문제를 사회 구조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공감과 연대를 추구하는 진짜 자존감을 찾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개인 성장과 사회 변화를 위한 통찰력, 공감 능력 향상 및 타인에 대한 이해 증진.
누구의 자존감도 지켜주지 못하는 이 시대를 사는 한국인을 위하여 자존감에 대한 새로운 정의와 해석을 제시한다. 그는 이제 무조건 ‘내 자존감이 낮아서 그래’라고 자책하는 일은 그만두라고 조언하며, 한 개인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자존감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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