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따뜻한 위로와 지침을 찾는 이들에게, 상담 전문가이자 친근한 언니, 누나로 다가가며 내담자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저자의 경험이 담긴 이 책은 인생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과 갈등에 대한 통찰력과 해결책을 제공합니다.
공감, 이해, 자기 성찰, 감정 조절 능력 향상
“나는 심리상담사입니다”상담실에 앉아 바라본 당신과 나의 이야기우울증 등을 이유로 마음의 고통을 호소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이들이 해마다 빠르게 늘고 있다. 하지만 정신과 진료나 상담을 기피하는 사회적 분위기는 여전하다. 경중의 차이일 뿐 살다 보면 누구나 크고 작은 마음의 문제를 겪는다. 혹자는 말한다. 그깟 일로 상담을 받느냐고. 하지만 ‘그깟 일’로 삶이 흔들리고 마음이 피폐해져 고통받는 이들이 우리 주변에 산재해 있다. 상담소를 찾아가 나의 내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자기 자신과 해우하는 일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그래도 용기를 내야 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