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플루트앙상블은 플루트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관심과 열정으로 2014년 9월에 창단하였습니다.
매주 모여 합주연습을 통해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여러지역행사 참여 및 사회복지시설에 재능기부 등 음악적 교류를 통해 시민들과 꾸준한 만남을 가지고 있는 단체입니다.
교육과 관련된 직업군을 가진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들이 모여 매달 선정된 한 권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회원들의 연령대가 다양하기에 돌아가며 책을 선정하는 것도 관심사도 바라보는 방향도 다릅니다. 책을 통해 세대를 공감하고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어느 때보다 공감이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독서를 통해 하나가 되고자 합니다.
북모닝은 지정 도서가 아닌 각자가 읽고 싶은 책을 골라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필사나 서평, 소감 등을 공유하며 다양한 장르의 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책과 관련된 행사나 장소를 찾아가 ‘책이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 2024년부터 대학교평생교육원 ‘수필창작반’ 수강생을 중심으로 책읽기와 토론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자발적 독서동아리를 운영해 오다가,
- 2025년 모루도서관 독서동아리 모집에 응모, 선정되어 활발히 활동(연간 7회),
- 2026년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자 의견일치
- 활발하고 내실있는 활동 예정으로, 올바른 독서습관은 수필창작을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독서토론을 통해 자기이해와 성찰이 가능하므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임
안녕하세요? 독서 동아리 ‘저편’은 23년 2월 6일부터 ‘벽돌깨기’라는 기치를
걸고 양서를 탐독하고 매주 모여 해당 독서 분량의 내용에 대해 토의하는 모
임입니다. 혼자서는 읽지 못하는, 분량이 많거나 어려운 책을 함께 읽자는 취
지로 위 모임이 결성되었으며, 도서는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지정합니다. 모임
이름 ‘저편’은 처음 시작한 책인 니체의 ‘선악의 저편’에서 따왔습니다. 현재
까지 누적으로 약 41권 책을 함께 읽었습니다.
학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동아리로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 자녀들의 고민과 진로, 대학생으로의 진로와 고민등을 학부모와 함께 고민하면서 공감하고자 합니다.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유연하게 활용하여 정기적인 독서 토론을 진행함. 회원들이 직접 읽고 싶은 책을 제안하고 그 이유를 나눔으로써 주도적인 독서 환경을 조성하였으며, 단순한 읽기를 넘어 줄거리 요약과 추천 여부 발표를 통해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