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고전살롱'은 고전과 현대 문학을 함께 읽으며 시대의 편견을 깨고 삶의 용기를 배우는 동아리입니다. 과거 지식인들이 자유롭게 사유를 나누던 전통 살롱의 정신을 잇되, 시대의 편견을 걷어내고 각자의 삶을 주체적으로 세우는 독서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매월 엄선한 고전을 함께 읽으며, 텍스트 뒤에 숨겨진 지혜를 발견하고 이를 각자의 삶에 적용하는 성찰의 시간을 갖습니다.
‘동행’은 이 시대를 살아가며 올바른 소통하기 위해서는 인문학과 역사와의 동행이 필요하다고 여겨 만들어진 순수 일반인 동아리입니다. 각종 인문학 서적을 강독하며 토론하고 더 나아가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할까를 고민하는 모임입니다. 2016년 9월에 시작하여 평균적으로 1달에 1권씩 선정하여 함께 읽고 토론하는 모임으로 세계 문학, 철학, 역사 등 각종 인문학적 사유를 나누고자 합니다.
2019년 3월에 결성된 낭독 독서동아리로, 낭독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독서 모임을 통해 ‘함께 읽는 독서의 맛 ’을 느끼고자 만들어진 동아리입니다. 목소리에 집중해서 듣다 보면, 책의 내용이 더 깊게 다가오고 감동이 커지며, 회원 간의 관계도 더욱 돈독해져 온·오프라인을 통해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라는 뜻의 순우리말 ‘안다미로’의 의미처럼, 책을 통해서 동아리 회원들의 열정과 지성이 넘치도록 충만한 삶을 가꾸는 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