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민 연극모임'은 강릉시, 강릉문화재단, 시나미강릉, 주식회사 아트컴퍼니 해랑에서 주최하였던 '연극학교'를 수료한 시민들이 만들어낸 모임입니다.
해당 프로그램이 끝남에 따라 시민 배우들이 자발적으로 연극에 대한 관심을 더 극대화 시키고, 연극을 생활 예술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미래 지향적 바람을 가지고 동아리를 구성하였습니다.
강릉의 작은공연장단, 명주동예술마당, 신영극장, 임당동생활문화센터들을 채워나갈 콘텐츠로 문화 활동적 요소를 넓혀 나가고자 하는 바람으로 모인 시민 동아리입니다.
연극에 대한 자발적 이해 증진을 위해 연극의 표현과 움직임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이론 공부를 병행하여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극의 전문성과 이해를 위해 발전해 나가고자 합니다.
최종적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하여 문화향유의 범위를 증진시키며, 강릉을 문화예술도시로 발전해 나가기 위한 목표를 가진 동아리입니다.
관동문학회는 등단 문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학의 각 장르별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총회 승인 필요) 매년 <관동문학>을 발간하고 있으며 원로 문인에게 관동문학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관동문학회는 1958년에 결성된 강원도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문학 단체입니다. 대표자의 임기는 2년입니다.
매주 1회 모임, 모루도서관 사용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