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쓰는 모임입니다. 이 모임의 시작은 도서관 프로그램인 '읽는 기쁨 쓰는 슬픔'이라는 강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강사님으로 부터 많은 책을 소개 받고 읽고 쓰고 그림을 그리며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종강이 된 이후에 수강생들이 헤어지지 못하고 모임으로 연결 지었습니다. 좋은 책을 정해 모임에서 돌아가며 낭독합니다. 즉석에서 쓰는 시간을 갖습니다. 물론 발표도 합니다. 책을 만나고 글을 쓰면서 다른 사람과 생각을 공유하여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추구합니다.^^
‘성인지 독서모임 다다다’는 고전, 소설, 시, 산문, 동화 등 다양한 문학 작품을 성인지 관점으로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나의 삶과 경험을 나눕니다. 이를 통해 개인마다 다른 경험과 가치관을 가진 다양성을 존중하게 되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성평등 의식이 향상되어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합니다. 독서와 더불어 책에서 배운 내용을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연계 활동을 함께 진행합니다.
①다독: 여러 분야의 책을 함께 읽습니다.
②다작: 다양한 생각들을 나누고 글로 기록합니다.
③다상량: 다독하고, 다작하여, 나의 성장을 경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