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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인 세계관,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인,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어우러진 김혜정 작가의 매혹적인 판타지 소설입니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매혹적인 스토리라인으로 인해 상상력을 자극하고, 캐릭터들의 여정을 따라가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군 신화와 우리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야호족과 호랑족이라는 참신한 세계관, 두 족속이 최초 구슬을 두고 벌이는 구슬 전쟁이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오백 년을 열다섯으로 살아온 여자아이라는 독보적인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오백 년째 열다섯』 세 번째 이야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