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운동을 어렵게 생각하는 이들을 위한 마음가짐과 동기부여를 북돋우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실용적인 조언과 공감가는 에피소드를 통해, 누구나 건강한 몸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운동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고, 건강한 습관을 기르며,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유도 상비군 국가대표팀, 이화여대 피트니스센터, 여성 전용 PT 스튜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트레이너로 일해 왔으며, 팟캐스트 ‘여둘톡’의 ‘트레토로’로도 알려진 박정은 트레이너의 두 번째 에세이. 《우리는 운동을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는 운동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이들에게 건네는 운동 멘탈 지침서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