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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그림 글자(타이포그래피)를 통해 아이의 시각에서 학교 첫 날의 설렘과 두려움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자연을 느끼고 친구를 사귀는 과정을 통해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한 글자가 주는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독자는 아이의 시각에서 학교 첫 날의 감정과 경험을 이해하며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생전 처음 혼자 학교 가는 아이에겐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와 설렘, 혹은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한 그 길에서 아이가 만나는 것은 한 글자로 가득한 세상이다. 아이의 눈으로 작가가 포착한 오, 헉, 와 등의 한 글자들은 단순한 감탄사가 아니라 아이가 느끼는 설렘, 두려움, 호기심, 기쁨 등을 고스란히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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