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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박의 성장과 수확 과정을 통해 농부들의 헌신과 정성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우리가 먹는 음식 뒤에 있는 사람들의 노력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해줍니다. 또한, 수박농사의 아름다운 과정과 자연과의 조화를 강조하며 우리 삶에서 지속 가능성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도록 영감을 줍니다.
농부들의 헌신과 정성에 대한 감사함, 지속 가능성과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 그리고 우리 삶에서 자연과의 조화를 추구하고자 하는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는 민들레>로 2015 볼로냐라가치상을 받은 김장성과 <대추 한 알>로 같은 해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은 유리의 두번째 협업. 우리가 쉽게 사먹는 수박을 얻기 위해 누가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지, 나아가 그것을 제대로 얻기 위해 어떤 마음과 태도로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리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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