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김혜순의 열다섯 번째 시집인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는 고통, 슬픔, 비극을 유쾌한 그릇에 담아낸 놀라운 작품입니다. 이 시들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며, 가장 어두운 순간에서도 아름다움과 희망을 찾을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며, 아름다움과 희망을 가장 어두운 순간에서도 찾을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돌파를 멈춘 적 없는 시적 신체의 최전선(이광호) 시인 김혜순의 신작 시집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가 난다의 시집 시리즈 난다시편 첫 권으로 출간된다. 3년 만에 발표하는 이번 신작은 독일 국제문학상 수상 이후 선보이는 그의 열다섯번째 시집으로서 미발표작 시 65편을 8부로 구성해 싣고 시인 김혜순의 편지와 대표작 시 1편을 영문으로 번역해 수록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