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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 '레노어'의 모험을 통해 '다름'을 받아들이고 진정한 자아를 포용하는 중요성을 다룬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매슈 그레이 구블러의 글쓰기와 그림은 상상력을 자극하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독자는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수용 및 자신감 증진, 그리고 창의력과 상상력 자극을 경험할 것입니다.
「크리미널 마인드」 「앨빈과 슈퍼 밴드」 출연 배우 '매슈 그레이 구블러'는 연기에서 연출로, 연출에서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로 자신의 창의성을 확장해 나가는 다재다능한 예술가다. 배우로서 ‘관객을 설득하는 캐릭터란 무엇인가’ 고민하며 인간이 느끼는 근원적 감정을 탐구하던 구블러가 재미난 발상의 전환이 돋보이는 신작 동화 『나의 커다란 초록 손』(창비교육)으로 한국의 독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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