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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해인 수녀의 따스하고 위로가 되는 글과 함께, 하정민의 섬세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산문집입니다. 그녀의 글은 마치 향기로운 꽃처럼 독자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머물며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이해인 수녀의 글은 독자의 마음속에 따스함과 위로를 선사하며, 삶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해인 수녀의 산문집은, 그녀의 얼굴처럼 항상 맑고 따스한 느낌을 전해준다. 이번에 출간된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도 예외는 아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소박한 향기를 담고 있는 책.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