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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수녀의 다섯 번째 산문집 '기쁨이 열리는 창'은 그녀의 삶과 경험에서 영감을 받은 통찰력 있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글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 책은 기쁨, 기도, 명상, 독서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일상 속에서 기쁨을 찾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삶에서 기쁨을 찾는 데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명상과 성찰에 몰입하며, 일상 속에서 기쁨을 발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2002년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이후 펴내는 다섯번째 신작 산문집. '시의 창'. '기도의 창', '명상의 창', '독서의 창' 4부로 구성되며, 95편의 글이 실려 있다. 수도원의 이곳저곳과 소지품, 지인들로부터 받은 선물 등 사진작가 박인숙 씨가 찍은 43컷의 사진을 통해 이해인 수녀의 일상 또한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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