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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해인 수녀의 사랑과 감사, 그리고 인간에 대한 따듯한 애정이 담긴 글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녀의 시와 산문은 독자들에게 위로를 주고 영감을 주며, 우리가 주변 사람들과 자연을 소중히 여기도록 상기시켜 줍니다. 또한, 전효진 화가의 그림들은 이 책에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위로와 영감을 줄 것이며, 주변 사람들과 자연에 대한 감사함을 키워줄 것입니다. 또한, 이해인 수녀의 따듯한 시선은 독자들이 자신의 고난과 아픔을 헤쳐나가도록 도울 것입니다.
2014년 올해 칠순, 수녀원 입회 50주년을 맞은 이해인 수녀가 신작 산문과 신작 시 100편, 2011년부터 2014년까지 꼼꼼히 기록한 생활 이야기 100편을 묶어 낸 책이다. 필 때 못지않게 질 때도 아름다운 동백꽃처럼 한결같은 삶을 꿈꾸는 이해인 수녀는 스스로 한 송이 꽃이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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