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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진작가이자 작가인 최민식의 인생 여정을 따라가며, 그의 어린 시절부터 영향력 있는 인물들, 그리고 자신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솔직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독자들은 최민식만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세상을 들여다보며 영감을 받고 사로잡힐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창의력 자극, 시각 예술에 대한 더 깊은 이해도.
1996년 한양출판에서 출간되었던 <종이거울 속의 슬픈 얼굴>에 글 12 편을 새로 쓰고, 사진 80여 장을 바꾸어 펴냈다. 최민식 자신이 찍은 사진에, '그 슬픈 얼굴들을 렌즈 속에 담을 수 밖에 없는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쓴 책이라는 것이 특징.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