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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태동시집은 자연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불러일으키는 마음을 따뜻하게 전달하며, 아이들에게 주변의 생명체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시인들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과 동물들을 아름답게 그려내며, 그들의 중요성과 상호연결성을 보여줍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주변 생명체들에 대한 이해도 향상, 창의력과 상상력 증진.
시인이자 전 산림청장 조연환과 동시작가 김숙분이 함께 쓴 생태동시집이다. 자연에 대한 여러 가지 단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시로 풀어낸다. 두 시인의 시가 각각 27편씩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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