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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살리고 우정과 시간의 흐름을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향수와 위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숲 속 나무였다가 잘 다듬어진 목재가 되고 마침내 어린 아이의 좋은 친구가 된 나무 의자가 오랜 시간 동안의 여행을 통해 어른이 된 아이를 다시 만나기까지의 여정을 들려준다. 의자는 귀여운 아이의 친구가 되어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지만 아이가 소년이 되자 어두컴컴한 창고로 보내지는 신세가 되고 만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