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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의 아름다움과 시인 김홍성의 삶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생생한 언어로 쓰여진 그의 시들은 자연과 문화에 대한 사랑과 감탄을 전달하며,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매혹시킬 것입니다.
"나팔꽃 피는 창가에서"를 읽는 것은 독자들에게 자연, 모험, 그리고 인간 정신의 힘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감탄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히말라야 산자락을 떠돌며 살아온 시인 김홍성의 첫 시집. 히말라야에 매료되어 1996년부터 아예 네팔에 눌러살기 시작한 그는, 2002년 카트만두에 '소풍'이라는 간이음식점을 열어 네팔을 찾는 이들의 안내자 역을 맡았다. 그러는 동안에도 틈틈이 잡지글을 쓰고, 시를 쓰고, 기행문을 모아 몇 권의 책을 펴내기도 했다. 시집은 <나팔꽃 피는 창가에서>가 처음으로, 그의 생활과 여행을 담은 소박하고 애틋한 시편들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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