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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풍경, 그리고 사람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여행 시집으로, 독자들을 한국 문화유산의 아름다운 세계로 안내합니다. 이형권 시인의 글은 따뜻하고 정겨운 감성을 자아내며, 독자들이 자신만의 여정을 떠나길 초대합니다.
독자들은 한국 문화유산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얻고, 시와 풍경의 매력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또한 여행에 대한 열정과 자기만의 여정을 떠나길 원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십수 년 간 전국 문화유산을 탐사해 온 시인이자 여행가 이형권의 첫 여행 시집. 전반부는 한국 고유의 정서와 가락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시를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장으로, 후반부는 시적 감흥을 일깨우면서도, ‘그리운 나’에게 쓰듯 정다운 연인에게 연서를 띄우듯 사색과 여행의 정감이 묻어나는 글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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