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암 투병 중에도 희망과 감사함을 유지하며 삶을 대하는 이해인 수녀의 지혜와 통찰력을 담고 있습니다. 그녀의 시와 단상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위로를 주며, 인생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도록 격려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희망과 감사함의 마음 기르기, 인생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습니다.
이해인 수녀의 신작 시 100편, 그리고 지난 1년 반 동안 기록한 단상들을 모았다. 암 수술 이후 방사선치료 28번, 항암치료 30번을 받았다는 그는, “오늘은 내 남은 생애의 첫날이라고 생각하며 지낸다”라고 담담히 이야기한다. 투병을 하면서 느낀 그간의 심경과 깨달음을 고스란히 담았으며 두 사진작가(박정훈.김 마리 소피 수녀)가 찍은 사진들을 함께 실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