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서정시인 김영랑의 시를 아름답게 담은 시집으로, 전라남도 특유의 입말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독자들을 매혹적인 문학 세계로 이끕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간 감정의 깊이를 감상하며 마음과 영혼을 풍요롭게 할 수 있습니다.
서정시인 김영랑이 생전에 발표한 두 권의 시집<영랑시집>(1935년)과 <영랑시선>(1949년), 그리고 신문 잡지 등에 기고한 시들을 총망라한 시집. 시인이 선택한 시어들의 운율을 살렸으며 전라남도 특유의 입말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오늘의 맞춤법에 맞게 편집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