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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 물구나무 그림책 71"은 전통 한국 문화와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매혹적인 인형 그림책으로, 독자들을 따뜻하고 포근한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며 가족 간의 사랑과 유대를 소중히 여기게 합니다.
"눈사람 - 물구나무 그림책 71"을 읽은 독자들은 따뜻함, 사랑, 그리고 추억의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가족 간의 사랑과 유대를 소중히 여기게 할 것입니다.
인형 작가 이승은·허헌선 부부의 첫 인형 그림책. 대학 시절 함께 미술 공부를 했고, 결혼을 하고도 함께 먹고 자고 함께 일하며 바늘과 실처럼 꼭 붙어 살고 있는 이들 부부에게 인형은 삶이자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인형을 통해서 한국 사람의 핏줄이 기억되어 있는 우리 풍습과 역사를 불러내는 작업은 1996년부터 시작한 "엄마 어렸을 적엔…"이라는 연작 개인전으로 널리 알려졌고, 이제 이들의 첫 그림책이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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