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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식량주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업과 농민을 보호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룹니다. 먹을거리를 단순한 상품으로 보는 관점을 비판하고, 우리 모두의 생존에 있어 그 중요성에 대해 독자들에게 깨닫게 합니다.
식량주권에 대한 새로운 관점 얻기, 농업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 이해, 더 의식 있는 소비자 되기.
농업을, 농민을 지켜야 '식량주권'을 지킬 수 있으며, 그것이 결국 우리 모두가 살 수 있음을 일깨우는 책. 그 큰 줄기는 농업과 농산물의 무역 대상화에 대한 반대다. 구구절절하게 설명할 필요도 없다. 이 책의 원제처럼 Food is Different, 먹을거리는 다르다. 자동차, 운동화, 휴대폰처럼 단순한 상품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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