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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 속에서 발견한 보물 같은 시들로 가득 차 있으며, 독자들에게 따뜻함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정연철 시인의 섬세하고 공감가는 글과 김고은 작가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즐거운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연과 주변 세계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게 하며, 일상 생활에서 긍정성과 행복을 찾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사계절동시집 14번째 책. 세상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시 조각들을 찾아 줍는 일을 행복한 보물찾기에 비유한 시인 정연철이 세 번째 동시집 <알아서 해가 떴습니다>로 돌아왔다. 이 책에는 가정과 학교, 길, 자연 등지에서 시인이 찾아낸 보물 같은 동시 50편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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